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독도고 꼬들꼬들 무말랭이 식감이 나도록 보쌈집 무생채 만들기 해봤어요. 저는 가을을 타는데 오늘따라 유독 포스팅 글 쓰기도 싫고 답답해서 동네 이웃사촌엄마가 마트 장보는데 따라갔다가 피곤하기도 하고 빨리 해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다가 마침 집에 무도 좀 남았으니 무생채 만들기 같이 하면 되겠다 싶어서 수육보쌈을 만들기로 했어요.
보쌈 수육 드시면 같이 나오는 무생채가 그렇게 오독오독 거리고 맛있잖아요~ 무생채 양이 적어서 늘 아쉽길래 언젠가 어찌하면 오독오독하게 보쌈 무생채 만들기처럼 할 수 생각하다가 물엿이 떠올라서 한번 물엿으로 절여봤는데 정말 무말랭이 처럼 오독오독 아작아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도 오독오독한 무생채 만들기 해서 엄지척 받으며 아이들과 정말 맛있게 저녁한끼 해결했어요.
다른분들 무생채 레시피를 참조해보고 무생채 황금레시피 알려드려야 하는데 오늘은 피곤하니까 요리조리너구리식 무생채 만들기로 해볼께요. 무생채 만들기 과정은 비슷한데 물엿도 들어가...